2008년 12월 31일
I am what I am!
난 가급적 누워서 잠을 자지 않는다.
일주일에 토요일 한 번 정도나 누워 잘까?
누워서 잠이 들면 너무 몸이 편해서 원하는 시간에 일어나기 힘들기 때문이다.
하루에 평균 4시간 정도 자고, 그 이하로 줄일까도 생각하고 있는 나에게 있어 잠이란건 사치일런지도 모른다.
솔직히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아닌가?
난 그 인생을 잠의 달콤함으로 채우기 보다는..
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투자하고 싶다.
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은데,
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없이 부족하기만 하다.
나라고 해서
자는거
노는거 좋아하지 않을리 없고,
공부하는거
일하는거 싫어하지 않을리 없다.
하지만 지금 이러지 않으면, 후회할 것 만 같다.
아니.. 후회할 것이다.
꿈이 큰 만큼..
하고 싶은게 많은 만큼..
내가 포기해야 하는 것들도 분명히 있는 것이다.
남들은 날 이해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,
난 지금 내 모습을 후회하지 않는다.
싫어하지도 않는다.
Cuz I am what I am...! .
일주일에 토요일 한 번 정도나 누워 잘까?
누워서 잠이 들면 너무 몸이 편해서 원하는 시간에 일어나기 힘들기 때문이다.
하루에 평균 4시간 정도 자고, 그 이하로 줄일까도 생각하고 있는 나에게 있어 잠이란건 사치일런지도 모른다.
솔직히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아닌가?
난 그 인생을 잠의 달콤함으로 채우기 보다는..
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투자하고 싶다.
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은데,
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없이 부족하기만 하다.
나라고 해서
자는거
노는거 좋아하지 않을리 없고,
공부하는거
일하는거 싫어하지 않을리 없다.
하지만 지금 이러지 않으면, 후회할 것 만 같다.
아니.. 후회할 것이다.
꿈이 큰 만큼..
하고 싶은게 많은 만큼..
내가 포기해야 하는 것들도 분명히 있는 것이다.
남들은 날 이해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,
난 지금 내 모습을 후회하지 않는다.
싫어하지도 않는다.
Cuz I am what I am...! .
# by | 2008/12/31 23:59 | Etc.. | 덧글(8)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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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을 보니 책상에 누워자고 있을 때,
어느새 곁에 다가오신 교수님께서 해주신 '그 한마디'가 떠오르는군요 -_-);
ㅎ화이팅^^ㅋㅋ 한별이도 있네요~
행복하세요~
나 누군지 알겠나 모르겠네 ㅎㅎ 멤버십 15기 김기현
뭣 좀 찾다가 옆 사진 어디서 많이 본듯한 인상이라 봤더니 너구만
일은 재밌고 하고있남~~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