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 am what I am!

난 가급적 누워서 잠을 자지 않는다.
일주일에 토요일 한 번 정도나 누워 잘까?
 
누워서 잠이 들면 너무 몸이 편해서 원하는 시간에 일어나기 힘들기 때문이다.
하루에 평균 4시간 정도 자고, 그 이하로 줄일까도 생각하고 있는 나에게 있어 잠이란건 사치일런지도 모른다.
 
솔직히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생아닌가?
난 그 인생을 잠의 달콤함으로 채우기 보다는..
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투자하고 싶다.
 
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은데,
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없이 부족하기만 하다.
 
나라고 해서
자는거
노는거 좋아하지 않을리 없고,
 
공부하는거
일하는거 싫어하지 않을리 없다.
 
하지만 지금 이러지 않으면, 후회할 것 만 같다.
아니.. 후회할 것이다.
 
꿈이 큰 만큼..
하고 싶은게 많은 만큼..
내가 포기해야 하는 것들도 분명히 있는 것이다.
 
남들은 날 이해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,
난 지금 내 모습을 후회하지 않는다.
싫어하지도 않는다.
 
Cuz I am what I am...! .

by iprinceps | 2008/12/31 23:59 | Etc.. | 덧글(8)

이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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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iprinceps | 2008/12/01 11:34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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